"강남, 끝났다?"…돈·사람 다 빨아들이는 '새 중심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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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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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01 12:31
조회
238

https://n.news.naver.com/article/277/



신흥 업무지구로 주목받아온 서울 성동구 성수동이 대형 고급 오피스 시장에서 주요 투자처로 자리 잡고 있다. 평당 4000만원대 거래가 나오며 강남·여의도를 넘어섰다.


31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세빌스코리아가 최근 발간한 '2025년 4분기 서울 프라임 오피스' 보고서를 보면 교보AIM자산운용은 지난해 4분기 이지스자산운용으로부터 팩토리얼 성수를 약 2548억원(평당 4000만원)에 매입했다. 평당 매매가 기준으로 같은 분기 거래된 강남 삼성동빌딩(평당 3779만원), 여의도파이낸스타워(평당 2700만원)보다 높다.0005714806?cds=news_media_pc

전체 4

  • 2026-02-01 13:32

    ㄷㄷ


  • 2026-02-01 15:43

    거기서 거기로


  • 2026-02-01 23:59


  • 2026-02-02 00:09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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