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걱정에 매일 먹던 알약 안녕…3개월에 한번 주사·바르는 신약까지

델리샵 추천글 제도 및 선정 기준 안내 ▶ 공지사항 보러가기

정보(후기)
작성자
redmoon
작성일
2026-01-22 08:33
조회
302

탈모 걱정에 매일 먹던 알약 안녕…3개월에 한번 주사·바르는 신약까지


JW중외제약은 모낭 줄기세포에 직접 작용하는 GFRA1 수용체를 표적한 탈모 치료 신약 후보물질 'JW0061'을 개발 중이다. 두피에 바르는 외용제로, 모낭 생성과 모발 성장을 유도하는 신호를 직접 활성화하는 기전이다. 전임상 연구에서 기존 치료제 대비 모낭 생성과 발모 효과가 확인됐으며, 미국 특허 등록을 마치고 임상 1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 치료제를 개량한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도 이어지고 있다. 종근당은 경구용 두타스테리드를 3개월에 한 번 맞는 주사제로 바꾼 'CKD-843'을 임상 3상 단계에서 개발 중이다. 대웅제약과 인벤티지랩이 공동 개발 중인 'IVL3001'은 피나스테리드를 월 1회, 최대 3개월까지 투여할 수 있도록 한 주사제로, 글로벌 임상 2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잦은 복용 부담을 줄이면서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국내에서 얼른 좋은 약 나오면 좋겠네요

전체 1

  • 2026-01-22 17:45

    굿


카카오톡 문의
0 장바구니
마이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