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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쉐딩 같긴 한데 너무 무섭네요ㅜㅜㅜ
핀페시아 오래 먹다가 M자가 너무 심해지는 것 같아서
한 달 전쯤 두타스테리드로 갈아탔습니다.
원래 두타가 쉐딩 올 수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막상 겪으니까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많이 빠져서 충격이에요...
특히 M자랑 앞라인 있는 쪽이 눈에 확 띄게 비어버린 느낌입니다.
핀페 먹을 때는 적어도 주변에서 원형 탈모까진 아닌 것 같다고 했었었는데,
요즘은 오히려 왜 이렇게 많이 빠지냐고 할 정도라
멘탈이 많이 흔들리네요....
이정도면 두타 초기 쉐딩 맞겠죠?
혹시 비슷한 시기에 겪고 버텨서 회복된 분들 계신가요?
계속 먹어도 되는 건지 생각도 많아지고 너무 무서워요..ㅜㅜㅜㅜ
두타 초기 쉐딩으로 흔한 일이긴 한데 좀 많이 버티기 힘드시면 용량 줄이거나 격일로 복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저도 그쯤 비슷한 상황으로 힘들었어요ㅠ 근데 3~4개월 지나면 빠지는 양이 줄어든데서 버티는데 확실히 괜찮아지고 있어서 더 지켜보려고 해요!!
쉐딩은 갑자기 약을 바꾸면 생길수도 있는거 같기는 한데.. 참고 먹는게 맞는듯요 ㅠ
222 일단 3개월 정도 지켜보는 게 맞을 것 같긴 해요
계속 우선 드시는게 맞을꺼 같은데요 당장은 뭐 없고
계속 드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추가로 미녹시딜 성분 하나 같이 드시면 좋을거 같아요
일시적인거 같으신데 계속 그러시면 나중에 다시 바꾸시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