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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개월
5 1개월
7.5 2개월째 마지막샷 수요일에 맞음.
시작 몸무게는 103에서 시작해서 지금 84.5 가량.
운동은 주 3회 정도.
지금까지는 유산소 위주. 헬스장 인바디 기준 근손실은 0.5kg 안짝이었고 지방만 잘 빠지긴 했음.
근육량은 평균~평균이상이고 지방만 졸라 몸에 들어찬 상황에서 시작했다고 보면 될듯?
5 3번째 샷인가에서 두드러기 나서 1주일정도 고생했고 7.5 3샷 즈음에서 설사같은 약간의 부작용 있었음.
특이사항으로 7.5 2~4샷은 8~9일 주기로 맞다 보니 5~6일차 즈음부터 소위 입이 터지는 일이 많았음.
5mg에서도 막샷 즈음에 입이 터지는 이런 느낌이 있어 7.5로 올렸는데
이번에도 10mg로 올려야 하나 아니면 7.5로 1개월을 버텨볼까 고민임.
10이나 7.5나 결국 가격이 비슷하기 때문이고...
더 고민해봐야겠지만 딱히 뭐가 더 나은 대안이다 싶은 건 없다.
어쩌면 좋을지요?
일단 한주만 더 맞아보시죠
그럴까요
입터짐 보다는 감량이 되고 있다면 올리지 않는게 좋다고 들었습니다.
안올려야할까요
그대로 유지하는게 아마 더 좋아보이네요 다른분들도 저랑 비슷하고 검색해도 비슷한사례가 많네요
조금만 버텨보죠
버텨야하나
한번 더 하 결정 추천
결정
그대로 가셔도 괜찮을꺼 같은데요.. 무리 하실 이유가 없긴해요 지금 상황에서는